- 로티맘 창업주와 어머니들이 말레이시아를 방문하여 당시 유행하던 커피번 시식후 좋은 먹거리를 위한 어머니의 마음으로 번을 만들어 보자고 시작.
( 기름기가 적고, 커피향이 좀 더 덜나는 맛있고 건강한 번을 만듬.)

- 어머니의 손길이 머무르는 번을 만들기 위해 사명을 “Roti Mum” (Mum은 Mom의 구어임)이라 정함.


- 수많은 화학적 실험을 바탕으로 20년이상의 제빵 전문가들이 레시피를 만들었고 어머니들의 맛 테스트를 거쳐 2004년 마침내 싱가폴에서 Roti Mum이 탄생.
(싱가포르 정부가 운영중인 IM빌딩내에 직영점 개설)

- 2005년 1월 23일 싱가포르 The Sunday Times가 싱가포르 내의 커피번 사업자들의 등급분류.
(Roti Mum이 최고점 5점 만점에 4.5점을 획득하여 최고의 번으로 선정.

- 이후 자체 직영매장 확장과 해외 프랜차이즈 개설을 지속적으로 확대중.
(태국, 인도네시아, 필리핀, 중국 등에서 프랜차이즈가 계속 개설되고 있으며 유럽등으로 확장중).


- 로티맘 레시피를 사용하여 맛있고 건강한 빵을 전세계인이 먹는것.